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문기)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이달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재해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행복청은 올해 장마·태풍 대비 비상근무 계획을 수립하고 기상 특보에 따라 3단계(주의→경계→심각) 비상근무를 실시할 방침이다.
비상근무자는 △기상․수위 등 정보수집 △사전 현장 확인 및 점검 △공사현장 피해상황 파악 및 복구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올해는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지역과 대규모 건설현장 등 재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방조치와 안전점검 등도 중점적으로 살핀다.
행복청 관계자는 "여름철 재해 대비 철저한 사전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행복도시 건설현장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행복청은 올해 장마·태풍 대비 비상근무 계획을 수립하고 기상 특보에 따라 3단계(주의→경계→심각) 비상근무를 실시할 방침이다.
비상근무자는 △기상․수위 등 정보수집 △사전 현장 확인 및 점검 △공사현장 피해상황 파악 및 복구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올해는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지역과 대규모 건설현장 등 재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방조치와 안전점검 등도 중점적으로 살핀다.
행복청 관계자는 "여름철 재해 대비 철저한 사전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행복도시 건설현장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