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스크린골프장발 집단감염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28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5명으로 늘어났다.
충북도는 이날 오후 8시 15분 현재 영동 5명, 청주 3명, 진천 3명, 제천 2명, 충주 1명, 음성 1명 등 모두 1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앞서 영동군에서 스크린골프장 집단감염 관련 2명(충북 2913~2914번)에 이어 3명(충북 2920~2922번)이 추가 감염됐다.
이들은 60대 1명과 10대 미만 2명(무증상)이며 동거인이 6명이어서 추가 감염이 우려된다.
진천에서도 충북 2923번(20대)은 지인인 충북 2891번과 접촉해 감염됐다.
앞서 진천군에서는 직장동료를 통해 확진된 2명(충북 2918~2919번)이 확진되는 등 감염자가 잇따랐다.
충북도는 이날 오후 8시 15분 현재 영동 5명, 청주 3명, 진천 3명, 제천 2명, 충주 1명, 음성 1명 등 모두 1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앞서 영동군에서 스크린골프장 집단감염 관련 2명(충북 2913~2914번)에 이어 3명(충북 2920~2922번)이 추가 감염됐다.
이들은 60대 1명과 10대 미만 2명(무증상)이며 동거인이 6명이어서 추가 감염이 우려된다.
진천에서도 충북 2923번(20대)은 지인인 충북 2891번과 접촉해 감염됐다.
앞서 진천군에서는 직장동료를 통해 확진된 2명(충북 2918~2919번)이 확진되는 등 감염자가 잇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