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26일 밀다원 식품공장과 관련해 근로자와 가족 7명 등 11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 수는 457명으로 늘었다.
앞서 지난 24일 밀다원 근로자 A씨(447번)는 세종시에 있는 NK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시 방역당국은 전날과 이날 공장 근로자 등 1391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에서 공장 직원 7명 등 1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해당 공장에는 1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첫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해당 공장을 폐쇄하고,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직원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했다.
세종 449·450·452번 확진자는 청주 1102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를 상태로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역학조사 중이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 수는 457명으로 늘었다.
앞서 지난 24일 밀다원 근로자 A씨(447번)는 세종시에 있는 NK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시 방역당국은 전날과 이날 공장 근로자 등 1391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에서 공장 직원 7명 등 1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해당 공장에는 1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첫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해당 공장을 폐쇄하고,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직원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했다.
세종 449·450·452번 확진자는 청주 1102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를 상태로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역학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