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21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종시 컨소시엄에는 시를 비롯해 드론시스템㈜, ㈜경기항공, ㈜어썸텍, ㈜서우, ㈜베이리스, ㈜GSITM,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기관 8곳이 참여했다.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은 도심 내 드론을 활용한 서비스 모델을 제안하고 이를 실증하는 사업으로 올해 국토부 공모에는 전국 66개 지자체가 참여했다.
이 중 항공안전기술원의 심사를 거쳐 세종시를 비롯해 10개의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지자체는 지난 2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성과보고회를 통해 지역 특화형 실증사업을 발표회를 했다. 이를 기점으로 각 선정 지자체들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세종시 컨소시엄은 앞으로 건설현장 실시간 안전관리 서비스와 도시바람숲길 생육모니터링 서비스 등 3개 분야 9개 실증 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다.
고층건물 소화용 드론기반 소방 서비스와 인공지능 분석기반 도로환경 모니터링 서비스, 드론연구센터 및 스마트건설 관제센터 등도 구축을 실증한다.
실증구역은 지난 2월 지정된 드론특별자유화구역과 규제 샌드박스 지정구역인 5-1생활권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합강캠핑장, 중앙공원, 금강(금남보행교∼5-1생활권 경계), 3생활권 수변상가 및 수변공원 일원이다.
시는 사업 기간 안전확보를 위해 내달 충북 보은 드론전용 비행시험장에서 테스트 비행을 시작으로 실증 서비스와 조기 상용화를 목표로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원창 시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행정력을 보완하고, 스마트시티 드론 활용의 상용화 모델을 제시해 드론 서비스 전국 확산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드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융합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세종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세종시 컨소시엄에는 시를 비롯해 드론시스템㈜, ㈜경기항공, ㈜어썸텍, ㈜서우, ㈜베이리스, ㈜GSITM,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기관 8곳이 참여했다.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은 도심 내 드론을 활용한 서비스 모델을 제안하고 이를 실증하는 사업으로 올해 국토부 공모에는 전국 66개 지자체가 참여했다.
이 중 항공안전기술원의 심사를 거쳐 세종시를 비롯해 10개의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지자체는 지난 2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성과보고회를 통해 지역 특화형 실증사업을 발표회를 했다. 이를 기점으로 각 선정 지자체들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세종시 컨소시엄은 앞으로 건설현장 실시간 안전관리 서비스와 도시바람숲길 생육모니터링 서비스 등 3개 분야 9개 실증 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다.
고층건물 소화용 드론기반 소방 서비스와 인공지능 분석기반 도로환경 모니터링 서비스, 드론연구센터 및 스마트건설 관제센터 등도 구축을 실증한다.
실증구역은 지난 2월 지정된 드론특별자유화구역과 규제 샌드박스 지정구역인 5-1생활권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합강캠핑장, 중앙공원, 금강(금남보행교∼5-1생활권 경계), 3생활권 수변상가 및 수변공원 일원이다.
시는 사업 기간 안전확보를 위해 내달 충북 보은 드론전용 비행시험장에서 테스트 비행을 시작으로 실증 서비스와 조기 상용화를 목표로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원창 시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행정력을 보완하고, 스마트시티 드론 활용의 상용화 모델을 제시해 드론 서비스 전국 확산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드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융합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세종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