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이 추가 발생했다.
18일 세종시에 따르면 전날 지역에 거주하는 50대 등 4명(세종 400~403번)이 코로나 진단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확진자 2명(401·403번)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고 있어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400번 확진자는 최근 확진 판정을 받은 배우자(안양 1650번)와 접촉한 뒤 지난 14일 발현 등으로 코로나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402번 확진자는 배우자(세종 372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이들 확진자의 동거가족 4명에 대해 이날 코로나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방역 당국은 이들 확진자를 상태로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역학 조사 중이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 수는 403명으로 늘었다.
18일 세종시에 따르면 전날 지역에 거주하는 50대 등 4명(세종 400~403번)이 코로나 진단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확진자 2명(401·403번)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고 있어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400번 확진자는 최근 확진 판정을 받은 배우자(안양 1650번)와 접촉한 뒤 지난 14일 발현 등으로 코로나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402번 확진자는 배우자(세종 372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이들 확진자의 동거가족 4명에 대해 이날 코로나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방역 당국은 이들 확진자를 상태로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역학 조사 중이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 수는 403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