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회서비스원이 ‘2021년 참여형 현장연구 지원사업’에 함께할 6개 연구팀을 선정해 각각 500만원씩 총 3000만원을 지원한다.
11일 서비스원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현장의 작은 연구를 수행해 얻은 성과를 시민이 함께 공유하고 복지정책의 의제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주제는 △대전시 사회서비스 현황 분석을 통한 자활사업 판로 개척 방안연구 △사람중심케어 확산을 위한 돌봄가이드라인 개발 연구 △팬데믹 상황에서 대전지역 아동 삶의 변화에 따른 사회서비스 제공방안 모색 △코로나19가 청소년의 신체적‧정서적‧사회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 △대전형 커뮤니티케어 심리지원 서비스 모델 개발 △보호종료아동 자립실태 및 개선방안 연구’ 등이다.
유미 대표는 “앞으로의 6개월 동안 연구가 대전시 사회서비스의 60년의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1일 서비스원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현장의 작은 연구를 수행해 얻은 성과를 시민이 함께 공유하고 복지정책의 의제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주제는 △대전시 사회서비스 현황 분석을 통한 자활사업 판로 개척 방안연구 △사람중심케어 확산을 위한 돌봄가이드라인 개발 연구 △팬데믹 상황에서 대전지역 아동 삶의 변화에 따른 사회서비스 제공방안 모색 △코로나19가 청소년의 신체적‧정서적‧사회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 △대전형 커뮤니티케어 심리지원 서비스 모델 개발 △보호종료아동 자립실태 및 개선방안 연구’ 등이다.
유미 대표는 “앞으로의 6개월 동안 연구가 대전시 사회서비스의 60년의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