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가 5월부터 발생하기 시작하는 선풍기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사용자의 각별한 관심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0일 소방본부에 따르면 2015년 이후 선풍기 화재는 총 37건(2015년 8건, 2016년 12건, 2017년 5건, 2018년 5건, 2019년 3건, 2020년 4건)이며, 월별로는 5월부터 선풍기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발생 장소는 생활서비스시설(음식점, 오락 시설, 일상서비스)29.7% (11건), 주거시설이 27%(10건) 순으로 나타났다.
화재의 원인은 전기적 요인이 86.5%(32건), 기계적 요인(5건) 순이었다.
선풍기 화재 예방을 위해 △사용예정 선풍기 먼지 제거하기 △날개 회전, 이상 소음, 타는 냄새 확인하기 △선풍기에 수건이나 옷을 널지 말기 등을 당부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올해 기온은 평년(23.3∼23.9℃)보다 높겠고, 7∼8월에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운 날씨가 예상돼 선풍기 사용에 따른 화재 발생 증가가 예상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보했다.
10일 소방본부에 따르면 2015년 이후 선풍기 화재는 총 37건(2015년 8건, 2016년 12건, 2017년 5건, 2018년 5건, 2019년 3건, 2020년 4건)이며, 월별로는 5월부터 선풍기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발생 장소는 생활서비스시설(음식점, 오락 시설, 일상서비스)29.7% (11건), 주거시설이 27%(10건) 순으로 나타났다.
화재의 원인은 전기적 요인이 86.5%(32건), 기계적 요인(5건) 순이었다.
선풍기 화재 예방을 위해 △사용예정 선풍기 먼지 제거하기 △날개 회전, 이상 소음, 타는 냄새 확인하기 △선풍기에 수건이나 옷을 널지 말기 등을 당부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올해 기온은 평년(23.3∼23.9℃)보다 높겠고, 7∼8월에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운 날씨가 예상돼 선풍기 사용에 따른 화재 발생 증가가 예상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