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오는 17일까지 시내버스 방역소득을 수행할 122명을 모집 채용한다.
행정안전부 희망 근로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7억4000여만 원을 받았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계층과 실업·폐업 등 위기 상황에 있는 시민들에게 일자리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선발되는 122명은 시내버스 기점지 19개소에 배치되며 6월 1일부터 9월 말(예정)까지 4개월 동안 2개 반(오전·오후)으로 편성되어 방역사업 및 방역 지원 업무에 참여하게 된다.
기타 사업 참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와 일모아시스템의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한선희 교통건설 국장은 “이 사업을 통해 시민이 항상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내버스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부터 시민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시내버스를 만들기 위해 버스 운행 후 기점지에 도착하는 985대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매일 5회 이상 100여 명의 인원을 투입해 방역 소독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희망 근로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7억4000여만 원을 받았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계층과 실업·폐업 등 위기 상황에 있는 시민들에게 일자리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선발되는 122명은 시내버스 기점지 19개소에 배치되며 6월 1일부터 9월 말(예정)까지 4개월 동안 2개 반(오전·오후)으로 편성되어 방역사업 및 방역 지원 업무에 참여하게 된다.
기타 사업 참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와 일모아시스템의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한선희 교통건설 국장은 “이 사업을 통해 시민이 항상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내버스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부터 시민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시내버스를 만들기 위해 버스 운행 후 기점지에 도착하는 985대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매일 5회 이상 100여 명의 인원을 투입해 방역 소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