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서 가족 간 접촉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이 추가 발생했다.
4일 세종시에 따르면 전날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70대 부모 등 4명(세종 367~370번)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367~370번 확진자는 세종 확진자 가족과 접촉한 뒤 발현 등으로 코로나 검사를 받고 감염됐다.
이들 확진자의 동거가족도 이날 코로나 진단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30대 371번 확진자는 해외에서 입국 전 3차례 코로나 진단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지만 국내로 입국한 뒤 감염됐다.
세종 364번과 365번 확진자와 접촉한 50대 372번 확진자는 지난 3일 예방적 코로나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를 상태로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역학조사 중이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 수는 370명으로 늘었다.
4일 세종시에 따르면 전날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70대 부모 등 4명(세종 367~370번)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367~370번 확진자는 세종 확진자 가족과 접촉한 뒤 발현 등으로 코로나 검사를 받고 감염됐다.
이들 확진자의 동거가족도 이날 코로나 진단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30대 371번 확진자는 해외에서 입국 전 3차례 코로나 진단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지만 국내로 입국한 뒤 감염됐다.
세종 364번과 365번 확진자와 접촉한 50대 372번 확진자는 지난 3일 예방적 코로나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를 상태로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역학조사 중이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 수는 370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