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학교산학협력단은 대전시교육청에서 주관하는 ‘2021년 고교·대학 연계 R&E 전공 체험행사’의 책임운영기관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3일 대학에 따르면 전공 체험행사는 고교생들이 특정 연구주제와 관련해 해당 분야에 권위 있는 대학교수의 도움을 받고 대학의 최신 연구 장비를 활용해 실험·연구를 진행한 뒤 연구보고서나 논문 등 전문성 있는 결과물을 만드는 것이다.
목원대는 지난해 ‘플라스틱 분해 미생물의 분리 및 효과 증진에 관한 연구’ 등 10개 R&E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올해 14개 고교·대학 연계 R&E 프로젝트팀을 구성해 1년간 연구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며, 현재 지도교수와 학생들은 세부적인 팀 구성과 연구주제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정철호 산학협력단장은 “고교생과 과학기술 분야의 연구 프로젝트를 함께 하는 것은 우수 인재 양성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3일 대학에 따르면 전공 체험행사는 고교생들이 특정 연구주제와 관련해 해당 분야에 권위 있는 대학교수의 도움을 받고 대학의 최신 연구 장비를 활용해 실험·연구를 진행한 뒤 연구보고서나 논문 등 전문성 있는 결과물을 만드는 것이다.
목원대는 지난해 ‘플라스틱 분해 미생물의 분리 및 효과 증진에 관한 연구’ 등 10개 R&E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올해 14개 고교·대학 연계 R&E 프로젝트팀을 구성해 1년간 연구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며, 현재 지도교수와 학생들은 세부적인 팀 구성과 연구주제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정철호 산학협력단장은 “고교생과 과학기술 분야의 연구 프로젝트를 함께 하는 것은 우수 인재 양성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