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의회가 29일 제2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19건의 안건을 의결한 뒤 폐회했다.
구의회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개회된 임시회는 의원 발의 조례안 15건, 규칙안 1건·건의안 1건·결의안 2건을 의결했다.
구정 질문 3건과 5분 자유발언 2건 등 의원들의 활발한 의정 활동이 이어졌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황은주(나 선거구) 의원이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적 헌정질서 원상회복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송재만(초선, 다 선거구) 의원은 ‘어린이집 운영에 대한 탄력적인 지원 방안 마련’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김연풍(초선, 다 선거구) 의원은 ‘유성구 쓰레기 분리수거함 설치 운영 개선 촉구’에 대해 각각 5분 발언을 펼쳤다.
구의회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개회된 임시회는 의원 발의 조례안 15건, 규칙안 1건·건의안 1건·결의안 2건을 의결했다.
구정 질문 3건과 5분 자유발언 2건 등 의원들의 활발한 의정 활동이 이어졌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황은주(나 선거구) 의원이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적 헌정질서 원상회복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송재만(초선, 다 선거구) 의원은 ‘어린이집 운영에 대한 탄력적인 지원 방안 마련’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김연풍(초선, 다 선거구) 의원은 ‘유성구 쓰레기 분리수거함 설치 운영 개선 촉구’에 대해 각각 5분 발언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