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5개 자치구 지역균형발전기금 지원사업 18개 사업 중 14개(350억 원) 사업을 확정하고 동구 인동구민체육센터 건립 사업 등 6건(154억 원)을 지원키로 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자치구별 사업신청 우선순위와 낙후도, 형평성을 고려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연차별로 지원한다.
자치구별 지원 확정 사업은 △동구 동구 가족센터 생활SOC복합화사업(27억 원)과 인동구민체육센터 건립비(62억 원) 등 89억 원 △중구 뿌리공원 둘레길(41억 원), 태평1동 복합커뮤니티센터(15억 원), 석교동 복합커뮤니티센터(11억 원), 효문화뿌리마을 가족놀이터(7억원), 효문화뿌리마을 가족 야영장(4억 원) 등 78억 원이다.
시는 △서구 갈마동 복합커뮤니티센터(55억 원), 가수원근린공원 다목적체육관(13억 원) 등 68억 원 △유성구 전민복합문화센터(23억 원), 반다비체육센터(15억 원) 등 38억 원 △대덕구 신탄진권역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68억 원), 장애인종합복지관 다목적체육관 증축(7억 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 조성(2억 원) 등 77억 원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낙후도 지수는 동구, 중구, 대덕구 서구, 유성구 순이고, 올해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나머지 금액에 대해선 연차별로 파악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자치구별 사업신청 우선순위와 낙후도, 형평성을 고려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연차별로 지원한다.
자치구별 지원 확정 사업은 △동구 동구 가족센터 생활SOC복합화사업(27억 원)과 인동구민체육센터 건립비(62억 원) 등 89억 원 △중구 뿌리공원 둘레길(41억 원), 태평1동 복합커뮤니티센터(15억 원), 석교동 복합커뮤니티센터(11억 원), 효문화뿌리마을 가족놀이터(7억원), 효문화뿌리마을 가족 야영장(4억 원) 등 78억 원이다.
시는 △서구 갈마동 복합커뮤니티센터(55억 원), 가수원근린공원 다목적체육관(13억 원) 등 68억 원 △유성구 전민복합문화센터(23억 원), 반다비체육센터(15억 원) 등 38억 원 △대덕구 신탄진권역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68억 원), 장애인종합복지관 다목적체육관 증축(7억 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 조성(2억 원) 등 77억 원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낙후도 지수는 동구, 중구, 대덕구 서구, 유성구 순이고, 올해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나머지 금액에 대해선 연차별로 파악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