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와 서구에서 21일 의상실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대전 1643번은 1642번(최초 1590번 관련) 확진자이고, 1644번(70대)은 1639번의 접촉자(1590번) 관련 확진자로 나타났다.
대전 1645번(70대)은 최초 서울 중랑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되는 등 확진자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한편 대전 의상실 관련 확진자는 모두 13명으로 늘어났다.
시에 따르면 대전 1643번은 1642번(최초 1590번 관련) 확진자이고, 1644번(70대)은 1639번의 접촉자(1590번) 관련 확진자로 나타났다.
대전 1645번(70대)은 최초 서울 중랑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되는 등 확진자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한편 대전 의상실 관련 확진자는 모두 13명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