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밤사이 4명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지역 누적확진자는 1581명으로 늘어났다.
15일 시에 따르면 대전 1578번(40대) 확진자는 대전 1577번(70대)의 아들이며, 70대는 대전 모 대학병원에서 진료 중 확진 판정받았다.
대전 1579번(90대), 1580번(80대) 확진자는 부부관계이며, 지난 11일 집에 온 아들(경산 1126번)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 1581번(20대)은 대학생이며, 유증상을 보여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됐다.
방역 당국은 추가 확진자들의 대상으로 동선과 감염경로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 진행 중이다.
15일 시에 따르면 대전 1578번(40대) 확진자는 대전 1577번(70대)의 아들이며, 70대는 대전 모 대학병원에서 진료 중 확진 판정받았다.
대전 1579번(90대), 1580번(80대) 확진자는 부부관계이며, 지난 11일 집에 온 아들(경산 1126번)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 1581번(20대)은 대학생이며, 유증상을 보여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됐다.
방역 당국은 추가 확진자들의 대상으로 동선과 감염경로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