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가 최근 학원을 매개로 한 코로나19 확진 방지를 위해 관련 기관장들과 긴급협업회의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동부경찰서(서장 이교동)·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명석고(교장 김기열)·우송고(교장 허근무)·가양중(교장 이현숙) 및 대전 학원연합회 등이 참석했다.
11일 구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최근 대전에서 발생하고 있는 집단감염 유형 등에 대한 브리핑과 함께 각 기관 간 상호 협조 요청사항 등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동부경찰서에 자기격리자 무단일탈 발생 시 위치확인과 경찰관 동행을 요청했으며, 각 학교에는 구청의 역학조사 실시 이전 임의적 문자발송자제와 현장검사 시 필요 물품 지원 요청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 제시가 이어졌다.
황인호 청장은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관련 기관들과 협업해 체계적인 점검과 사회적 거리 두기 주민 홍보를 추진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는 코로나19 예방 접종센터 구축을 마무리하고, 오는 15일부터 접종에 동의한 75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다.
회의에는 동부경찰서(서장 이교동)·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명석고(교장 김기열)·우송고(교장 허근무)·가양중(교장 이현숙) 및 대전 학원연합회 등이 참석했다.
11일 구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최근 대전에서 발생하고 있는 집단감염 유형 등에 대한 브리핑과 함께 각 기관 간 상호 협조 요청사항 등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동부경찰서에 자기격리자 무단일탈 발생 시 위치확인과 경찰관 동행을 요청했으며, 각 학교에는 구청의 역학조사 실시 이전 임의적 문자발송자제와 현장검사 시 필요 물품 지원 요청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 제시가 이어졌다.
황인호 청장은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관련 기관들과 협업해 체계적인 점검과 사회적 거리 두기 주민 홍보를 추진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는 코로나19 예방 접종센터 구축을 마무리하고, 오는 15일부터 접종에 동의한 75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