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충남에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등 25명이 무더기로 발생했다.
10일 대전시와 충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대전시에 거주하는 7명(대전 1524~1530번)과 충남에 사는 17명(충남 2764~2780번) 등 모두 25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중 대전에서는 동구 3명과 서구 1명, 대덕구 3명 등 모두 7명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자가격리 중 감염됐다.
이들 중에는 10대 3명도 포함돼 학교발 감염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충남에서도 당진 15명, 천안 1명, 서산 1명 등 17명이 코로나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이들 중에는 7명이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방역 당국은 이들 확진자를 상태로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10일 대전시와 충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대전시에 거주하는 7명(대전 1524~1530번)과 충남에 사는 17명(충남 2764~2780번) 등 모두 25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중 대전에서는 동구 3명과 서구 1명, 대덕구 3명 등 모두 7명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자가격리 중 감염됐다.
이들 중에는 10대 3명도 포함돼 학교발 감염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충남에서도 당진 15명, 천안 1명, 서산 1명 등 17명이 코로나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이들 중에는 7명이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방역 당국은 이들 확진자를 상태로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