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대학교병원(원장 나용길)은 헬스케어센터 공사를 마무리 오는 15일부터 개인 종합건강검진 사전예약을 접수를 받는다고 7일 밝혔다.
하지만 국가 건강검진 예약은 다음 달 3일 이후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이 센터는 사업비 393억 원 들여 전체면적 1만3430㎡에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됐다.
센터 1·2층은 커피숍과 식당, 편의점 등이 배치됐으며, 3·4층에는 최첨단 시설을 갖춘 건강검진센터가 들어선다.
5·6층은 연구시설과 교수연구실이 배치됐다.
세종 등 인근 지역민들이 국가검진과 종합검진을 위해 타 도시로 가는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병원 측은 기대했다.
나용길 원장은 "이 센터는 건강검진 기능 강화뿐 아니라 1일 1000명 이상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고객들을 위해 각종 편의시설과 문화공간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국가 건강검진 예약은 다음 달 3일 이후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이 센터는 사업비 393억 원 들여 전체면적 1만3430㎡에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됐다.
센터 1·2층은 커피숍과 식당, 편의점 등이 배치됐으며, 3·4층에는 최첨단 시설을 갖춘 건강검진센터가 들어선다.
5·6층은 연구시설과 교수연구실이 배치됐다.
세종 등 인근 지역민들이 국가검진과 종합검진을 위해 타 도시로 가는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병원 측은 기대했다.
나용길 원장은 "이 센터는 건강검진 기능 강화뿐 아니라 1일 1000명 이상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고객들을 위해 각종 편의시설과 문화공간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