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와 유성구가 1일 지역민을 위한 ‘산책로·등산로·치유의 숲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충남대 숲길을 회복과 휴식, 문화의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산책로·등산로·치유의 숲 조성 관련 업무 분담 △숲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이용 활성화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 및 재정적 지원 등 산책로·등산로·치유의 숲 조성을 위한 공동의 보조를 맞추게 된다.
3월부터 용역을 시작으로 조성 방향을 결정한 유성구는 오는 7월까지 사업비 2억5000만 원을 투입해 충남대 대덕캠퍼스 내 정보 통신원~예술대학 사이의 산책로를 ‘치유의 숲길’로 조성키로 했다.
이진숙 총장은 “이번 ‘치유의 숲’ 조성사업을 통해 충남대가 지역민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 협약은 충남대 숲길을 회복과 휴식, 문화의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산책로·등산로·치유의 숲 조성 관련 업무 분담 △숲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이용 활성화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 및 재정적 지원 등 산책로·등산로·치유의 숲 조성을 위한 공동의 보조를 맞추게 된다.
3월부터 용역을 시작으로 조성 방향을 결정한 유성구는 오는 7월까지 사업비 2억5000만 원을 투입해 충남대 대덕캠퍼스 내 정보 통신원~예술대학 사이의 산책로를 ‘치유의 숲길’로 조성키로 했다.
이진숙 총장은 “이번 ‘치유의 숲’ 조성사업을 통해 충남대가 지역민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충남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에 따라 조성되는 ‘치유의 숲길’은 유성구의 민선 7기 공약인 ‘걸어서 10분 이내 산책로·등산로·치유의 숲 조성인 동시에, 이진숙 총장의 공약인 ‘걷고 싶은 캠퍼스 만들기 프로젝트-CNU 산책로’로 지자체와 지역 대학의 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