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가양동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 주상복합 신축공사 시공과 관련해 대전 동구청과 70% 지역 건설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4일 동구에 따르면 이번 양해각서는 지역 건설업 활성화와 구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행정기관과 대형건설사가 뜻을 모아 마련됐다.
협약서에는 전체 하도급 공사 금액의 70% 이상을 대전 지역에 있는 △시공업체 △자재 △장비 △인력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협약에 따라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현안 사항에 대해 상호 적극 협력·지원하기로 했다.
황인호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건설 경기 회복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재원 주택사업본부 상무는 “현대건설은 대전을 제2 본사로 생각하고 있으며, 대전 지역제개발 재건축 아파트 등을 많이 수주했으며, 특히 수주실적을 대전지역업체와 상생과 협력을 통해 대전시민들에게 돌려주겠다”고 전했다.
24일 동구에 따르면 이번 양해각서는 지역 건설업 활성화와 구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행정기관과 대형건설사가 뜻을 모아 마련됐다.
협약서에는 전체 하도급 공사 금액의 70% 이상을 대전 지역에 있는 △시공업체 △자재 △장비 △인력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협약에 따라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현안 사항에 대해 상호 적극 협력·지원하기로 했다.
황인호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건설 경기 회복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재원 주택사업본부 상무는 “현대건설은 대전을 제2 본사로 생각하고 있으며, 대전 지역제개발 재건축 아파트 등을 많이 수주했으며, 특히 수주실적을 대전지역업체와 상생과 협력을 통해 대전시민들에게 돌려주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구 가양동 452-1번지 일원에 지어질 예정인 가양동 힐스테이트 대전 더 스카이 주상복합은 지하 4층~지상 49층에 3개 동 358세대 아파트 및 부대·복리 시설로서 지난 2020년 4월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현재 공사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