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이 지정·심성·시민성의 세종형 인재상 구현을 위해 '생각자람' 초등교육을 추진한다.
한글을 미리 배우지 않고 입학해도 학생들이 손쉽게 한글을 배울 수 있도록 '한글 안심 학년제'도 운영한다.
생각자람 초등교육은 주체적 삶의 기본인 자기 생각대로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초등교육의 실현 의지를 담은 이름이다.
최교진 세종교육감은 16일 온라인 언론 브리핑에서 이러한 내용의 담은 생각자람 초등교육 운영 방안을 발표했다.
시 교육청은 기초학습 안전망 강화를 위해 모든 아이가 공평한 교육 출발점을 갖도록 1학년에서 3학년까지 저학년 교실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1학년 교육과정을 통해 한글을 어렵지 않게 해득하도록 '한글 안심 학년제'도 운영한다.
시 교육청은 초등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기초수학 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수학 협력교사제를 지난해 14개교 17명에서 올해 23개교 33명으로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초 3학년을 중심으로 하되, 여건에 따라 2~4학년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가정환경과 질병 등 다중·복합적 사정으로 불가피하게 학습이 부진한 학생은 고학년으로 이어지는 것을 최대한 막기 위해 학생 이력 관리도 시행한다.
최 교육감은 "학기 중은 물론 방학 중에도 학습 부진 해소를 위해 연중에 걸쳐 기초학력 보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글을 미리 배우지 않고 입학해도 학생들이 손쉽게 한글을 배울 수 있도록 '한글 안심 학년제'도 운영한다.
생각자람 초등교육은 주체적 삶의 기본인 자기 생각대로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초등교육의 실현 의지를 담은 이름이다.
최교진 세종교육감은 16일 온라인 언론 브리핑에서 이러한 내용의 담은 생각자람 초등교육 운영 방안을 발표했다.
시 교육청은 기초학습 안전망 강화를 위해 모든 아이가 공평한 교육 출발점을 갖도록 1학년에서 3학년까지 저학년 교실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1학년 교육과정을 통해 한글을 어렵지 않게 해득하도록 '한글 안심 학년제'도 운영한다.
시 교육청은 초등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기초수학 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수학 협력교사제를 지난해 14개교 17명에서 올해 23개교 33명으로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초 3학년을 중심으로 하되, 여건에 따라 2~4학년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가정환경과 질병 등 다중·복합적 사정으로 불가피하게 학습이 부진한 학생은 고학년으로 이어지는 것을 최대한 막기 위해 학생 이력 관리도 시행한다.
최 교육감은 "학기 중은 물론 방학 중에도 학습 부진 해소를 위해 연중에 걸쳐 기초학력 보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