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경기 고양과 평택에서 2명이 백신 접종 후 사망한 데 이어 대전에서도 4일 20대 여성 요양병원 입소자가 신종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백신 부작용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대전시는 “대전 동구 A요양병원에서 지난 2일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은 20대 여성이 4일 오전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간질 등 기저 질환자로 요양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방역 당국은 백신 접종과 사망 사이 인과관계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질병관리청 등에 따르면 국내 첫 백신 접종 사망자는 지난 3일 고양시 요양병원 입소자인 기저질환 환자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한 후 심장 발작이 일어나 응급처치를 했으나 3일 오전 심장 발작을 다시 일으켜 사망했다.
이어 평택의 요양병원 입소자 1명도 백신 접종한 뒤 4일 만인 지난 3일 사망했다.
이 접종자는 지난 달 27일 오후 2시 30분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후 다음날 고열과 통증 등의 이상반응을 보여 진통제와 해열제 등을 처방했으나 결국 지난 3일 오전 10시에 숨졌다.
보건당국은 백신 접종 사망자가 잇따르자 백신접종 사망자와 접종 사이의 연관성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백신 부작용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대전시는 “대전 동구 A요양병원에서 지난 2일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은 20대 여성이 4일 오전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간질 등 기저 질환자로 요양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방역 당국은 백신 접종과 사망 사이 인과관계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질병관리청 등에 따르면 국내 첫 백신 접종 사망자는 지난 3일 고양시 요양병원 입소자인 기저질환 환자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한 후 심장 발작이 일어나 응급처치를 했으나 3일 오전 심장 발작을 다시 일으켜 사망했다.
이어 평택의 요양병원 입소자 1명도 백신 접종한 뒤 4일 만인 지난 3일 사망했다.
이 접종자는 지난 달 27일 오후 2시 30분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후 다음날 고열과 통증 등의 이상반응을 보여 진통제와 해열제 등을 처방했으나 결국 지난 3일 오전 10시에 숨졌다.
보건당국은 백신 접종 사망자가 잇따르자 백신접종 사망자와 접종 사이의 연관성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