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이후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대전 서구에서 19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확진됐다.
20일 시에 따르면 대전 1175번(20대)은 기침과 두통 증상 발현으로 지난 19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확인할 수 없어 추가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로써 대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해외입국자 52명을 포함해 모두 1175명으로 증가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대전 1175번(20대)은 기침과 두통 증상 발현으로 지난 19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확인할 수 없어 추가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로써 대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해외입국자 52명을 포함해 모두 1175명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