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세종시에서 아파트 공사장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13일 세종시에 따르면 전날 아파트 공사장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4명(세종 202~205번)이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확진자는 세종시 고운동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세종 198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자가격리 중 코로나 검사에서 모두 양성으로 나왔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는 205명으로 늘었다
13일 세종시에 따르면 전날 아파트 공사장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4명(세종 202~205번)이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확진자는 세종시 고운동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세종 198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자가격리 중 코로나 검사에서 모두 양성으로 나왔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는 205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