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와 서구에서 A주간보호센터 관련 등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3일 시에 따르면 1105번(20대)는 지인인 959번 관련 확진자로 무증상이었으나 자가 격리 해제 전 코로나19 검사에서 2일 확진됐다.
1106번(80대)은 A주간보호센터 관련 확진자인 1099번은 기침 등의 증세를 보여 2일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3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한편 시는 A주간보호센터 이용자와 종사자 등의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관련자 75건에 대한 전수검사를 벌여 6명(이용자 3명, 종사자 1명, 확진자 가족 2명)의 확진자를 찾아내 격리 조치했다.
3일 시에 따르면 1105번(20대)는 지인인 959번 관련 확진자로 무증상이었으나 자가 격리 해제 전 코로나19 검사에서 2일 확진됐다.
1106번(80대)은 A주간보호센터 관련 확진자인 1099번은 기침 등의 증세를 보여 2일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3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한편 시는 A주간보호센터 이용자와 종사자 등의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관련자 75건에 대한 전수검사를 벌여 6명(이용자 3명, 종사자 1명, 확진자 가족 2명)의 확진자를 찾아내 격리 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