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5시 14분께 세종시 장군면 한 승마장에서 불이 나 26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지만, 건물 내부 35㎡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9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승마장 관계자 A씨(21)는 "승마교육 중 사무실 안에서 연기가 나서 밖에 나가 보니 승마장 지붕에서 화염과 연기가 치솟아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세종
2일 오후 5시 14분께 세종시 장군면 한 승마장에서 불이 나 26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지만, 건물 내부 35㎡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9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승마장 관계자 A씨(21)는 "승마교육 중 사무실 안에서 연기가 나서 밖에 나가 보니 승마장 지붕에서 화염과 연기가 치솟아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