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제보‧승촌보는 상시 개방 결정
대통령 직속 물관리위원회는 18일 보(洑) 처리방안 심의회를 열어 4대강의 16개 물막이용 보 중에서 금강 세종보와 영산강 죽산보의 해체가 확정됐다.
또 금강 공주보는 부분 해체, 백제보와 영산강 승촌보는 상시 개방으로 결정했다. 이날 심의‧의결은 2008년 12월 4대강 사업의 첫 삽을 뜬지 12년 만이지만 반대 여론과 정치적 부담을 감안해 정확한 해제 시기를 정하지 않아 또 다시 논란꺼리를 남겼다.
이날 물관리위원회의 이 같은 결정과 관련, 무책임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명박 정권 당시인 2008년 12월에 시작된 4대강사업은 총 22조 2000억 원이 투입돼 2013년 완공됐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 들어선 이후 4대강과 관련, 환경단체는 환경훼손, 농민들은 가뭄예방효과 등의 이유로 갈등을 겪어왔다.
다음은 2021년 1월 19일자 신문들의 헤드라인 뉴스다.
◇조선일보-20대 대위, 50대 원사에 “춤춰라” 부사관들은 “소위 전화 씹어라”서욱 “장교, 부사관 관계 재정립하라”
-“박범계 13살 아들이 대치동 아파트 세대주…아내는 대전 위장전입”
◇중앙일보-롤스로이스 봐라" 이낙연 이익공유 해외사례, 짜깁기였다위험은 쏙 빼고 이익만 공유하자? ‘사후 계약’ ‘인센티브 법제화’ 전 세계 사례 없어
-“삼성 준법위 왜 만들라 했나” “법적 근거 없다” 엇갈린 평가“준법감시제도 만들라 해놓고 결국 여론 의식해 판결” “삼성, 이사회 차원에서 준법감시위원회 설립했어야”
◇동아일보-文 “한미 연합훈련 시행, 北과 협의”… 軍내부 “美 반발 우려”[文대통령 신년회견]남북-한미 관계“군사공동위 통해 협의” 발언 논란… 한미동맹 핵심 훈련을 北과 논의가능성 낮고 언급 자체 부적절” 지적… 국민의힘 “대한민국 대통령 맞나”文 “김정은, 평화-비핵화 의지 확고 종전선언, 바이든정부 설득할 것언제 어디서든 김정은 만날 용의”
-금강 세종보-영산강 죽산보 해체 확정… 실행은 차기정부로국가물관리위, 보 처리방안 결정공주보는 부분해체… 시기는 미정예타 등 거치려면 최소 2년 소요찬반 논란속 일부 주민 거센 반발
◇한겨레신문-문 대통령 “정치 염두에 두고 검찰총장 역할 한다고 생각 안해”
-“셀트리온 치료제, 증상개선 효과”…임상3상 전제 허가 권고식약처 자문단, 렉키로나주 검증“증상회복 3.43일 빨라 임상적 의의”사망률·음성 전환일 감소는 미지수3상서 중증이행 감소 확인 등 제안
박범계, 과태료 체납 등으로 차량 7번 압류당해 ◇매일경제-文 “투기 차단하면 될줄 알았다”…부동산 실패 뒤늦게 인정
“인구감소에도 61만가구 늘어”세대수 증가에서 패인 찾기도
“시장예상 뛰어넘는 공급 대책”공공재개발·역세권 개발 거론
땅값 올라 공급정책 걸림돌민간 인센티브 부족도 한계
-이재용 실형 선고받던 날, 삼성그룹 시총 28조 증발전자 3.4%↓ 물산 6.8%↓ SDI 4.2%↓…삼성그룹 시총 28조 증발
약세로 출발한 삼성전자 주가JY 징역 확정짓자 3.4% `낙하`작년 8월 이후 최대폭 하락
지주사 삼성물산은 6% 폭락호텔신라우선주外 다 떨어져
코스피 전체 시총 50조 줄며지수 3000 붕괴 우려감 확산
◇충북일보-충북 백신접종 윤곽…2월부터 60만 명 우선접종18일 도, 시·군 '예방접종 시행추진단 및 민관협의체' 구성도내 접종대상자 만 18세 이상 136만 명…60만 명 우선접종별도 접종센터 19개소·위탁의료기관 621개소서 접종
-충북대병원장 선거 갈등 ‘악화일로’병원 노조, 18일 병원장 규탄 성명“간호부장 노조 선거 개입” 주장연임 유리한 이사회 구성도 지적
◇충청타임즈-충북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그린 뉴딜 확산 거점 만든다진천·음성 혁신도시 중심 조성 … 10월 실행계획 마무리 공모과정 기본계획 토대 단·중기 발전 로드맵 도출키로
-“미래교육 대전환기…사람 중심 협력적 생태계 구축”김병우 충북교육감, 미래교육포럼서 비전 선포 2023년까지 5394억 투입 5대 전략 4대 혁신과제 발표 민주학교 실현·혁신교육 심화·교육격차 해소 등 추진 온·오프라인 교육 - 학생 스마트 기기지원 체계 구축도
◇충청투데이-대전·세종·충남지역 폭설 이후 강추위 온다19일 최저 영하 15도… 빙판길 주의
-거리두기 연장에 설 대목 앞둔 대전지역 도매시장 울상식당업주가 주 고객, 매출 타격 커곧 설 대목… 사전효과마저 불투명
◇대전일보-서해안 고속도로서 차량 35대 추돌 사고8명 중·경상 인근 병원 치료…갑자스런 폭설로 연쇄 추돌
-카페 등 거리두기 완화 첫날…‘방역수칙 안지킨다’부활한 카공족 등 1시간 내 취식 안 지켜…업주, 육성 통해 안내 그쳐
◇중도일보-‘따블’ 불러야 오는 대리운전… "매일 대리전쟁"9시 전후 웃돈 얹어야 겨우 배차2배는 기본 일부지역 3만원까지도기사들 “영업시간 줄어 불가피” 하소연
-‘남성은 숙직, 여성은 재택’ 대전 여성 재택숙직제 ‘갑론을박’대전 동부교육지원청 1월부터 제도 시행국민청원 여성 편의를 위한 것 문제 제기“양성평등 아니라 오히려 훼손한다” 비판“숙직 나눠 업무 줄어들어” 긍정적 반응도
◇중부매일-자치경찰제, 道공무원 ‘자리보전용’ 전락… 취지 무색충북도, 시도경찰위원회 사무국 ‘독식’ 논란
-반토막 난 꽃값… 충남도 ‘소비 활성화 운동’ 점화유명 온라인 쇼핑몰 입점 등 시장 개척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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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권 당시인 2008년 12월에 시작된 4대강사업은 총 22조 2000억 원이 투입돼 2013년 완공됐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 들어선 이후 4대강과 관련, 환경단체는 환경훼손, 농민들은 가뭄예방효과 등의 이유로 갈등을 겪어왔다.
다음은 2021년 1월 19일자 신문들의 헤드라인 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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