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조치원읍 세종전통시장에 건립할 주차타워 설계를 마치고 18일 착공했다고 밝혔다.
주차타워는 총사업비 101억원(국비 36억원 포함)들여 지상 5층, 연면적 5260㎡의 규모로 오는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지상 1층은 고객대기실, 장애인, 임산부, 여성전용주차를 배치할 계획이다.
안기은 공공건설사업소장은 "새로 건립할 주차타워는 운전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주차통로 폭을 넓게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
세종시는 조치원읍 세종전통시장에 건립할 주차타워 설계를 마치고 18일 착공했다고 밝혔다.
주차타워는 총사업비 101억원(국비 36억원 포함)들여 지상 5층, 연면적 5260㎡의 규모로 오는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지상 1층은 고객대기실, 장애인, 임산부, 여성전용주차를 배치할 계획이다.
안기은 공공건설사업소장은 "새로 건립할 주차타워는 운전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주차통로 폭을 넓게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