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본사를 둔 계룡건설이 육군본부를 방문해 설 명절 예비역 위문금 1000만 원 전달했다
15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한승구 회장이 지난 14일 육군본부를 방문해 박동철 인사사령관(소장)에게 ‘예비역 설 명절 위문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계룡건설은 매년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과 추석을 기해 육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와병중인 예비역 위문사업’을 후원해오고 있으며, 지난해 설과 추석 명절에도 각각 1000만 원씩 전달한 바 있다.
한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와병 중인 예비역 분들에게 우리 사회가 보내는 감사의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와병 중인 예비역 위문사업은 명절을 맞아 병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예비역들에게 육군참모총장이 서신과 위문금을 전달하고 쾌유를 기원하는 사업이다.
15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한승구 회장이 지난 14일 육군본부를 방문해 박동철 인사사령관(소장)에게 ‘예비역 설 명절 위문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계룡건설은 매년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과 추석을 기해 육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와병중인 예비역 위문사업’을 후원해오고 있으며, 지난해 설과 추석 명절에도 각각 1000만 원씩 전달한 바 있다.
한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와병 중인 예비역 분들에게 우리 사회가 보내는 감사의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와병 중인 예비역 위문사업은 명절을 맞아 병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예비역들에게 육군참모총장이 서신과 위문금을 전달하고 쾌유를 기원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