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가 6급 이하 56명 승진 등 425명에 대한 2021년도 상반기 정기인사를 13일자로 단행했다.
천안시는 이번 인사에서 6급 승진은 22명, 7급→8급 29명, 9급→8급으로 5명이 각각 승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행정 28명을 비롯해 세무 3명, 사회복지 7명, 농업 4명, 녹지 2명, 보건 3명, 시설 6명, 환경‧시설‧사무운영 각 1명 등이다.
시는 이번 인사에서 인사기준으로 승진소요 최저년수를 경과한 공무원과 승진임용 제한에 해당되지 않은 공무원, 승진후보자 명부 법정 배수에 포함된 공무원을 대상으로 했다.
박상원 천안시 행정안전국장은 “이번 인사는 정년퇴직 등 상위 후속, 파견 및 휴‧복지 등으로 인한 인사 요인이 발생해 인사를 단행했다”며 “특히 능력 위주의 균형인사를 통해 업무 중심의 조직분위기 조성, 순환 보직을 통해 직원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조직 활력 제고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인사 기본방침을 말했다.
천안시는 이번 인사에서 6급 승진은 22명, 7급→8급 29명, 9급→8급으로 5명이 각각 승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행정 28명을 비롯해 세무 3명, 사회복지 7명, 농업 4명, 녹지 2명, 보건 3명, 시설 6명, 환경‧시설‧사무운영 각 1명 등이다.
시는 이번 인사에서 인사기준으로 승진소요 최저년수를 경과한 공무원과 승진임용 제한에 해당되지 않은 공무원, 승진후보자 명부 법정 배수에 포함된 공무원을 대상으로 했다.
박상원 천안시 행정안전국장은 “이번 인사는 정년퇴직 등 상위 후속, 파견 및 휴‧복지 등으로 인한 인사 요인이 발생해 인사를 단행했다”며 “특히 능력 위주의 균형인사를 통해 업무 중심의 조직분위기 조성, 순환 보직을 통해 직원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조직 활력 제고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인사 기본방침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