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이동‧조립 가능한 음압병동 개발
새해에도 연일 1000명 대 안팎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KAIST 남택진 연구팀이 중증환자의 신속한 치료와 이동·조립이 가능한 ‘음압병동(Mobile Clinic Module·MCM)’을 개발, 한국원자력의학원에서 시범 운영하고 있다.
남 교수팀이 개발한 MCM은 고급의료설비를 갖춘 음압격리 시설이며 신속하게 변형하거나 개조해 사용할 수 있다. 규모는 136평(450㎡) 정도로 음압시설을 갖춘 중환자용 전실‧음압병실 4개‧간호스테이션‧탈의실‧의료장비 보관실‧의료진실로 사용이 가능하다.
게다가 신속한 부품 조합으로 음압병상‧선별진료소로 사용할 수 있고 기존 중환자 병상을 음압병상으로 전환하는데도 효과적이어서 최근 겪고 있는 코로나19 중환자용 음압병상 부족 사태를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피와 무게를 줄여 보관할 수 있는 점도 특정이다.
병실 모듈 제작엔 14일 정도, 이송과 설치는 5일 안에 가능하다.
다음은 2021년 1월 8일자 신문들의 헤드라인 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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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가계부 분석해보니
식품·가구·가전·인터넷 등나홀로 소비 역대 최대치식음료 증가율 9%로 1위
스포츠·의류·학원·숙박 등실외활동 지출은 크게 줄어하반기에나 소비반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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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새 5배 급등…거품논쟁 가열“변동성 커 안전자산 보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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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충북경찰 4년 연속 ‘경찰의 꽃’ 총경 복수 배출김경태·송해영 경정 승진경무관 승진부터 총경까지
◇충청타임즈-청주 복대시장 재개발사업 “사업계획 변경 자체가 무효다”효력 끝나는 승낙서 근거로 사업 주체 변경 승인 토지주 “토지사용권 없는 업체에 사업권 내준 꼴”담당공무원 이후 ‘유효기간 없는 승낙서’ 작성 독려 시는 “유효기간 정하지 않는 게 원칙” 입장 되풀이 토지주 재산권 주장엔 “백지 승낙서 써 준 주민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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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세종시 이전 중소벤처기업부 ‘빈자리’ 채울 대전시 대안(+α) 관심세종 이전 행정절차 곧 마무리행안부 지난달 부처 의견 취합종합계획 재가·고시절차 앞둬기상청 등 대안 논의도 본격화대전시 최대이익 끌어낼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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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보령경찰간부, 연말연시 특별방역기간에 노래방서 술을 마시다 적발
-대전 아파트 전셋값 80주째 고공행진‘혁신도시 지정’ 동구 매매가격 상승 눈길
◇중도일보-폭설에 대전.충남 출근길 교통대란…버스운행 차질로 혼란6일 밤부터 적설량 6~12㎝… 한파에 내린 눈 그대로 쌓여대전 출근길 작은 사고 잇달아… 도로 얼어 차량 정체 빚어충남 고속도로서 트레일러 전복 등 잇달아… 강풍 피해도
-‘경찰의 꽃’ 총경 승진 발표… 대전 3·충남 2·충북 2명대전청 2018년 이어 3명 승진, 인사적체 해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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