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조달청이 2020년 지역 우수조달기업으로 ㈜에이치티와 케이지포장건설㈜ 선정, 포상했다.
29일 대전 조달청에 따르면 2020년 공공조달시장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우수 조달기업으로 선정된 ㈜에이치티와 케이지포장건설㈜에 조달청장 표창을 전수했다.
에이치티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특허·환경표지인증, 조달청 품질보증조달물품 인증 등을 보유한 목재판재 전문 제조업체로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으로 G-PASS기업으로 지정됐다.
케이지포장건설은 특허·환경표지인증, 단체표준인증을 보유하고 최근 3년 간 공공조달시장에서 1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바닥포장재 생산 전문기업으로 기술개발과 품질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지역 유망 중소기업이다.
김영민 대전조달청장은 “조달청도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지역경제와 공공조달시장 발전에 기여한 우수 조달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격려하겠다”고 밝혔다.
29일 대전 조달청에 따르면 2020년 공공조달시장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우수 조달기업으로 선정된 ㈜에이치티와 케이지포장건설㈜에 조달청장 표창을 전수했다.
에이치티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특허·환경표지인증, 조달청 품질보증조달물품 인증 등을 보유한 목재판재 전문 제조업체로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으로 G-PASS기업으로 지정됐다.
케이지포장건설은 특허·환경표지인증, 단체표준인증을 보유하고 최근 3년 간 공공조달시장에서 1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바닥포장재 생산 전문기업으로 기술개발과 품질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지역 유망 중소기업이다.
김영민 대전조달청장은 “조달청도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지역경제와 공공조달시장 발전에 기여한 우수 조달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격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