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21일 확진자 접촉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추가 확진되는 등 누적 확진자 700명을 돌파했다.
시에 따르면 유성구 60대인 700번은 지난 18일 두통 등의 증상 발현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21일 확진됐다.
701번(20대, 동구)과 703번(20대, 서구)은 지인인 697번과 접촉한 뒤 가래 등으로 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동구 50대인 702번은 역 593번 접촉자로 지난 11일부터 자가 격리 중 기침 등의 증세를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확진됐다.
경기 파주 확진자 관련 서구 704번(10대)은 지인인 경기도 파주 확진자와 접촉 후 21일 확진됐고 동구 50대 705번은 감염경로 미확인 확진자로 방역당국이 감염경로를 추가 확인하고 있다.
대덕구 10대인 706번은 663번의 가족으로 자가 격리 중 확진됐고 서구 거주 20대인 707번도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경우이며 기침 등의 증상으로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미취학 아동인 708번(유성)은 639번의 가족으로 지난 18일 고열 증세를 나타내 14일부터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이 확진자는 639번 관련 확진자로 21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에 따르면 유성구 60대인 700번은 지난 18일 두통 등의 증상 발현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21일 확진됐다.
701번(20대, 동구)과 703번(20대, 서구)은 지인인 697번과 접촉한 뒤 가래 등으로 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동구 50대인 702번은 역 593번 접촉자로 지난 11일부터 자가 격리 중 기침 등의 증세를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확진됐다.
경기 파주 확진자 관련 서구 704번(10대)은 지인인 경기도 파주 확진자와 접촉 후 21일 확진됐고 동구 50대 705번은 감염경로 미확인 확진자로 방역당국이 감염경로를 추가 확인하고 있다.
대덕구 10대인 706번은 663번의 가족으로 자가 격리 중 확진됐고 서구 거주 20대인 707번도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경우이며 기침 등의 증상으로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미취학 아동인 708번(유성)은 639번의 가족으로 지난 18일 고열 증세를 나타내 14일부터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이 확진자는 639번 관련 확진자로 21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