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진석 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이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선정하는 ‘2020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받았다.
17일 정진석 의원실에 따르면 국리민복상은 국정감사 모범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국회의원들이 가장 영광스러운 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매년 사회 각 분야 270개 시민사회단체 연대체인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정부 정책의 적절성을 감시하고 그에 따른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 우수 국회의원을 선정해 상을 준다.
정 의원은 2020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문재인 정부의 잘못된 외교통일 정책이 국민들에게 얼마나 큰 고통과 피해를 주고 있는지를 낱낱이 파헤치고 입법 등 정책대안을 제시해 내실 있는 국정감사를 치렀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 의원은 “21대 첫 국정감사에서 22년 전통의 NGO모니터단으로부터 큰 상을 받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회의원 본연의 업무인 국정감사와 입법 활동, 정책개발에 매진해 국가와 지역발전, 국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17일 정진석 의원실에 따르면 국리민복상은 국정감사 모범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국회의원들이 가장 영광스러운 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매년 사회 각 분야 270개 시민사회단체 연대체인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정부 정책의 적절성을 감시하고 그에 따른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 우수 국회의원을 선정해 상을 준다.
정 의원은 2020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문재인 정부의 잘못된 외교통일 정책이 국민들에게 얼마나 큰 고통과 피해를 주고 있는지를 낱낱이 파헤치고 입법 등 정책대안을 제시해 내실 있는 국정감사를 치렀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 의원은 “21대 첫 국정감사에서 22년 전통의 NGO모니터단으로부터 큰 상을 받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회의원 본연의 업무인 국정감사와 입법 활동, 정책개발에 매진해 국가와 지역발전, 국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