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예정 아동 5240명을 대상으로 예비소집을 실시한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취학 대상자는 2014년에 출생한 적령아동과 조기입학을 신청한 2015년생 아동 등 5240여 명이다.
이어 시교육청은 당초 대면 방식으로 예비소집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진행한다.
예비소집 대상자의 학부모(보호자)는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배정 학교에 우편, 전자우편, 학교 내 접수함 등을 통해 서류를 접수해 취학 등록을 하면 된다.
다만, 도농공동학구 운영학교(면소재 학교)는 추첨을 위해 이달 28일까지 접수해야 하고 제출서류는 취학통지서, 아동 소재 확인 증빙서류(유치원, 어린이집 재원증명서), 그 밖에 학교별 요구서류 등이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코로나19로 대면 확인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아동 소재 확인을 재원증명서로 대체한다.
유치원·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지 않은 아동에 대해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완화 후 1월 중에 영상통화, 학교 방문, 가정 방문 등의 방법으로 아동 소재·안전을 확인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 ‘2021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 변경 알림(비대면 실시)’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최근 3년간 입학생은 2018년 4446명, 2019년 4989명, 2020년 4880명이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취학 대상자는 2014년에 출생한 적령아동과 조기입학을 신청한 2015년생 아동 등 5240여 명이다.
이어 시교육청은 당초 대면 방식으로 예비소집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진행한다.
예비소집 대상자의 학부모(보호자)는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배정 학교에 우편, 전자우편, 학교 내 접수함 등을 통해 서류를 접수해 취학 등록을 하면 된다.
다만, 도농공동학구 운영학교(면소재 학교)는 추첨을 위해 이달 28일까지 접수해야 하고 제출서류는 취학통지서, 아동 소재 확인 증빙서류(유치원, 어린이집 재원증명서), 그 밖에 학교별 요구서류 등이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코로나19로 대면 확인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아동 소재 확인을 재원증명서로 대체한다.
유치원·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지 않은 아동에 대해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완화 후 1월 중에 영상통화, 학교 방문, 가정 방문 등의 방법으로 아동 소재·안전을 확인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 ‘2021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 변경 알림(비대면 실시)’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최근 3년간 입학생은 2018년 4446명, 2019년 4989명, 2020년 4880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