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대전에서 가족, 직장동료, 동일공간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확진되는 등 확진자가 꺾이지 않고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서구 70대 659번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깜깜이 확진자로 분류됐고 서구 미취학 아동 660번은 가족인 602번 접촉자로 지난 11일부터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유성구 취학아동인 661번은 가족인 513번과 접촉 후 무증상이었으나 지난 2일부터 가가 격리 중 확진됐으며, 662번은 서구 거주 30대로 역시 동료인 649번과 접촉한 뒤 콧물 증세를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덕구 40대 663번은 직장동료인 512번과, 664번은 중구 거주 20대로 동일 공간에 있었던 657번과 접촉한 뒤 무증상을 보였으나 확진됐다.
한편 대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해외입국자를 포함해 모두 657명으로 증가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서구 70대 659번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깜깜이 확진자로 분류됐고 서구 미취학 아동 660번은 가족인 602번 접촉자로 지난 11일부터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유성구 취학아동인 661번은 가족인 513번과 접촉 후 무증상이었으나 지난 2일부터 가가 격리 중 확진됐으며, 662번은 서구 거주 30대로 역시 동료인 649번과 접촉한 뒤 콧물 증세를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덕구 40대 663번은 직장동료인 512번과, 664번은 중구 거주 20대로 동일 공간에 있었던 657번과 접촉한 뒤 무증상을 보였으나 확진됐다.
한편 대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해외입국자를 포함해 모두 657명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