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건설이 충북에서 나눔 명문기업 2호에 이름을 올렸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영수)는 이날 원건설을 나눔명문기업 2호로 선정하고 인증패를 전달했다.
충북에서는 지난해 12월 옥천에서 한국드라이베아링㈜이 최초로 나눔 명문기업에 선정된 후 1년만이다.
원건설은 1984년 설립된 충북 향토기업으로 모금회를 통해 2004년부터 꾸준히 연중 지정기탁 및 연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2억2000여만원을 기탁했다.
김민호 회장 “충북 나눔명문기업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영광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눔명문기업은 대한민국의 나눔 문화를 이끌고, 기업사회공헌의 바람직한 롤 모델을 제시하고자 탄생한 고액 기업 기부 프로그램이다.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3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중견·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영수)는 이날 원건설을 나눔명문기업 2호로 선정하고 인증패를 전달했다.
충북에서는 지난해 12월 옥천에서 한국드라이베아링㈜이 최초로 나눔 명문기업에 선정된 후 1년만이다.
원건설은 1984년 설립된 충북 향토기업으로 모금회를 통해 2004년부터 꾸준히 연중 지정기탁 및 연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2억2000여만원을 기탁했다.
김민호 회장 “충북 나눔명문기업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영광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눔명문기업은 대한민국의 나눔 문화를 이끌고, 기업사회공헌의 바람직한 롤 모델을 제시하고자 탄생한 고액 기업 기부 프로그램이다.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3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중견·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