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17일 온통세일 기간 중 50만 원까지 사용액의 10% 캐시백을 추가로 지급한 소비촉진지원금이 지난 16일 종료됐다고 밝혔다.
소비촉진지원금은 시민에게 혜택을 주고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기 위해 온통세일 기간 중 예산소진 시까지 한시적으로 추진됐으며, 온통대전 사용자에게 1인 평균 3만4000원씩 지급되는 등 매출 확대 및 소비유발 효과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했다.
시에 따르면 소비촉진지원금과 전 지역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경품 이벤트의 효과로 온통세일 중반인 지난 15일 4만2000여 명이 온통대전을 신규로 발급, 누적 카드발급수가 약 46만 명으로 증가했다.
이 기간 동안 총 1200억 원이 발행돼 누적 발행액이 약 8000억 원(정책발행 포함)에 이르고, 약 1000억 원(일 평균 66억 원)을 사용하는 등 폭발적인 사용 실적을 기록했다.
17일부터는 사용액의 10%의 캐시백이 지급되며, 온통대전 1만 원 이상 결제 시 자동으로 응모, 추첨되는 ‘소비촉진 릴레이 행사’와 ‘플러스 할인가맹점 경품 이벤트’, 전통시장, 골목상권 경품 행사 등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가 대전 전 지역에서 계속된다.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대전 시민 모두가 온통대전의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소비촉진지원금은 시민에게 혜택을 주고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기 위해 온통세일 기간 중 예산소진 시까지 한시적으로 추진됐으며, 온통대전 사용자에게 1인 평균 3만4000원씩 지급되는 등 매출 확대 및 소비유발 효과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했다.
시에 따르면 소비촉진지원금과 전 지역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경품 이벤트의 효과로 온통세일 중반인 지난 15일 4만2000여 명이 온통대전을 신규로 발급, 누적 카드발급수가 약 46만 명으로 증가했다.
이 기간 동안 총 1200억 원이 발행돼 누적 발행액이 약 8000억 원(정책발행 포함)에 이르고, 약 1000억 원(일 평균 66억 원)을 사용하는 등 폭발적인 사용 실적을 기록했다.
17일부터는 사용액의 10%의 캐시백이 지급되며, 온통대전 1만 원 이상 결제 시 자동으로 응모, 추첨되는 ‘소비촉진 릴레이 행사’와 ‘플러스 할인가맹점 경품 이벤트’, 전통시장, 골목상권 경품 행사 등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가 대전 전 지역에서 계속된다.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대전 시민 모두가 온통대전의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