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봉사단(단장 김홍렬)이 지난 10일 대전 대덕구 덕암동(동장 홍영옥)에서 주거환경이 열악한 기초생활수급자 세대를 찾아가 도배·장판교체와 페인트 공사 작업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오래된 벽지에 곰팡이와 찌든 때가 얼룩져 주거세대의 건강이 우려돼 마련됐다.
유 모(61세) 어르신은 “어려운 형편에 도배를 새로 할 여력이 없었는데 이렇게 주변에서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고 전했다.
홍영옥 덕암동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주민 모두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는 오래된 벽지에 곰팡이와 찌든 때가 얼룩져 주거세대의 건강이 우려돼 마련됐다.
유 모(61세) 어르신은 “어려운 형편에 도배를 새로 할 여력이 없었는데 이렇게 주변에서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고 전했다.
홍영옥 덕암동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주민 모두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