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관리공단이 11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피해 조기회복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공단 각 부서 릴레이로 ‘숨은 맛집 챌린지’를 실시한다.
‘숨은 맛집 챌린지’는 대전 지역 곳곳에 사업장이 분포되어 있는 공단의 특성을 반영하여 공단 직원들이 주변의 식당, 카페 등 영세 요식업소를 방문하고 이를 공단 공식 블로그에 맛집 소개 형식으로 홍보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공단은 지난 2일 첫 챌린지를 시작으로 전 부서가 12월까지 2개 업소 이상을 방문 및 홍보하는 것을 목표로 최소 50개 업소에 대한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설동승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숨은 맛집 챌린지’는 대전 지역 곳곳에 사업장이 분포되어 있는 공단의 특성을 반영하여 공단 직원들이 주변의 식당, 카페 등 영세 요식업소를 방문하고 이를 공단 공식 블로그에 맛집 소개 형식으로 홍보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공단은 지난 2일 첫 챌린지를 시작으로 전 부서가 12월까지 2개 업소 이상을 방문 및 홍보하는 것을 목표로 최소 50개 업소에 대한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설동승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