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원 원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원주 확진자가 충북 충주 관내를 3일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되자 충주시가 긴급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충주시에 따르면 원주에 거주하는 154번(40대)은 지난 20일 충주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확진자는 지난 22일 근육통과 두통, 기침, 발열 등이 시작됐지만 25일 오전 10시 52분쯤 충주시 소태면 야동휴게소에서 자차에 주유를 했으며 △27일 오후 2시 57분쯤 GS25 충주 메가폴리스점을 방문 △27일 오후 3~4시 대소원면 ㈜메디오젠을 각각 방문한 것으로 역학조사 결과 확인됐다.
28일 오후 2시 30분~2시에는 대소원면 메이오젠 방문 △28일 오후 4시 원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 진단검사 △29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원주보건소로부터 30일 오후 2시에 154번 코로나19 확진과 관련 충주보건소에 통지됨에 따라 이 확진자가 충주방문 때 밀접 접촉자와 이동 동선 등에 대한 긴급 역학조사에 나서는 한편 방문지에 대한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충주시에 따르면 원주에 거주하는 154번(40대)은 지난 20일 충주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확진자는 지난 22일 근육통과 두통, 기침, 발열 등이 시작됐지만 25일 오전 10시 52분쯤 충주시 소태면 야동휴게소에서 자차에 주유를 했으며 △27일 오후 2시 57분쯤 GS25 충주 메가폴리스점을 방문 △27일 오후 3~4시 대소원면 ㈜메디오젠을 각각 방문한 것으로 역학조사 결과 확인됐다.
28일 오후 2시 30분~2시에는 대소원면 메이오젠 방문 △28일 오후 4시 원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 진단검사 △29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원주보건소로부터 30일 오후 2시에 154번 코로나19 확진과 관련 충주보건소에 통지됨에 따라 이 확진자가 충주방문 때 밀접 접촉자와 이동 동선 등에 대한 긴급 역학조사에 나서는 한편 방문지에 대한 방역작업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