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40대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깜깜히 확진자와 접촉해 추가 확진되는 등 코로나19 산발적 확산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유성구 거주 40대(429번)는 지난 19일 ‘목 따끔’ 증세를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50대 대전 428번(충남대병원 입원) 확진자와 접촉, 감염됐다.
이로써 대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해외입국자 36명을 포함해 모두 429명으로 증가했다.
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유성구 거주 40대(429번)는 지난 19일 ‘목 따끔’ 증세를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50대 대전 428번(충남대병원 입원) 확진자와 접촉, 감염됐다.
이로써 대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해외입국자 36명을 포함해 모두 429명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