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 김원식 의원은 23일 아들 세종시교통공사 채용의혹과 관련해 해명문을 내고 “채용과 관련해 청탁이나 외압이 없었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김 의원은 23일 해명문을 통해 “2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세종시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던 제 아들의 세종도시교통공사 채용 의혹과 관련해 시의원으로서 어떠한 청탁이나 외압을 가한일이 없음을 분명히 밝히고자 한다”고 해명했다.
이어 “지난 6월 세종도시교통공사 업무직 공개채용에서 제 아들은 최종 합격했다. 다만, 입사 전 오리엔테이션 이후 업무량, 운전미숙 등을 이유로 고민한 끝에 임용을 포기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채용과정에서의 문제로 인해 임용을 포기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확인 드린다”며 “공인으로서 저에 대해 제기된 의혹과 관련해 죄송하다”고 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국감에서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은 “세종시의회 김 의원 아들 채용비리문제는 과정이 공정하지 못했다”고 질타하면서 김 의원의 아들의 채용문제가 제기됐었다.
김 의원은 23일 해명문을 통해 “2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세종시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던 제 아들의 세종도시교통공사 채용 의혹과 관련해 시의원으로서 어떠한 청탁이나 외압을 가한일이 없음을 분명히 밝히고자 한다”고 해명했다.
이어 “지난 6월 세종도시교통공사 업무직 공개채용에서 제 아들은 최종 합격했다. 다만, 입사 전 오리엔테이션 이후 업무량, 운전미숙 등을 이유로 고민한 끝에 임용을 포기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채용과정에서의 문제로 인해 임용을 포기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확인 드린다”며 “공인으로서 저에 대해 제기된 의혹과 관련해 죄송하다”고 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국감에서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은 “세종시의회 김 의원 아들 채용비리문제는 과정이 공정하지 못했다”고 질타하면서 김 의원의 아들의 채용문제가 제기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