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청주지검에 대한 국정감사에 이어 20일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의 국감에서 ‘청주고속터미널 특혜’ 의혹이 또 다시 거론됐다.
국민의힘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갑)은 이시종 충북도지사에게 “청주고속터미널 특혜의혹과 관련해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 서면으로 자료를 제출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지사는 “(청주시의 업무이지만) 서면으로 자료를 제출하겠다”고 답변했다.
앞서 지난 15일 열린 청주지검에 대한 국회 법사위의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이 노정환 청주지검장에게 “청주고속터미널매각 특혜의혹에 대해 지금 수사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느냐”는 질문에 노 지검장은 “부지매각부분과 관리계획변경과정에서 비리가 있는지 여부, 그리고 고발장이 이첩돼서 수사가 진행 중에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국민의힘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갑)은 이시종 충북도지사에게 “청주고속터미널 특혜의혹과 관련해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 서면으로 자료를 제출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지사는 “(청주시의 업무이지만) 서면으로 자료를 제출하겠다”고 답변했다.
앞서 지난 15일 열린 청주지검에 대한 국회 법사위의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이 노정환 청주지검장에게 “청주고속터미널매각 특혜의혹에 대해 지금 수사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느냐”는 질문에 노 지검장은 “부지매각부분과 관리계획변경과정에서 비리가 있는지 여부, 그리고 고발장이 이첩돼서 수사가 진행 중에 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