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에서 ‘깜깜이’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1명이 발생하는 등 산발적인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다.
20일 시에 따르면 서구에 거주하는 40대가 지난 16일 피로감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19일 확진됐다.
시는 이 확진자를 대상으로 감염경로를 확인하기 위해 추가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로써 대전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해외입국자 36명을 포함해 모두 419명으로 늘어났다.
20일 시에 따르면 서구에 거주하는 40대가 지난 16일 피로감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19일 확진됐다.
시는 이 확진자를 대상으로 감염경로를 확인하기 위해 추가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로써 대전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해외입국자 36명을 포함해 모두 419명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