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에서 경기도 동두천 확진자와 접촉, 1명이 추가 확진됐다.
도는 아산 온양4동에 거주(충남 498번)하고 있는 아산 58번은 지난 11일 아산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체를 채취, 검사한 결과 12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경기도 동두천 24번과 접촉, 감염됐으며 이 확진자와 접촉자 2명은 이날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예정이다.
도는 이 확진자를 대상으로 추가 역학조사 실시할 계획이다.
도는 아산 온양4동에 거주(충남 498번)하고 있는 아산 58번은 지난 11일 아산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체를 채취, 검사한 결과 12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경기도 동두천 24번과 접촉, 감염됐으며 이 확진자와 접촉자 2명은 이날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예정이다.
도는 이 확진자를 대상으로 추가 역학조사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