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에서 28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치료를 받던 중 기저질환으로 사망했다.
29일 천안시에 따르면 천안 165번(70대, 충남 285번)은 지난 28일 확진과 함께 단국대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아왔다.
시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고혈압과 당뇨 등 기저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확진자는 천안 163번(충남 282번)과 접촉 감염, 치료를 받아왔다.
한편 천안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229명이며 현재 격리 중인 환자는 24명, 사망자는 4명으로 나타났다.
29일 천안시에 따르면 천안 165번(70대, 충남 285번)은 지난 28일 확진과 함께 단국대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아왔다.
시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고혈압과 당뇨 등 기저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확진자는 천안 163번(충남 282번)과 접촉 감염, 치료를 받아왔다.
한편 천안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229명이며 현재 격리 중인 환자는 24명, 사망자는 4명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