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에서 26일 일가족 2명(부부)이 코로나19에 잇따라 확진됐다.
충북도에 따르면 청주시 흥덕구 79번(40대, 충북 169번)은 청주 78번의 가족으로 26일 청주시 서원구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 결핵연구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됐다.
무증상이었던 이 확진자는 청주의료원에 입원했으며 접촉자는 남편과 자녀 1명 등 2명이며 이들은 27일 오전에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방역당국은 접촉자 및 이동 동선 확인 후 자가격리 및 진단검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앞서 청주 서원구 거주 78번(40대, 충북 168번)은 26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기침과 가래, 오한 등의 증세로 청주의료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으로 확인됐다.
청주의료원에 입원한 이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깜깜이 환자다.
충북도에 따르면 청주시 흥덕구 79번(40대, 충북 169번)은 청주 78번의 가족으로 26일 청주시 서원구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 결핵연구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됐다.
무증상이었던 이 확진자는 청주의료원에 입원했으며 접촉자는 남편과 자녀 1명 등 2명이며 이들은 27일 오전에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방역당국은 접촉자 및 이동 동선 확인 후 자가격리 및 진단검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앞서 청주 서원구 거주 78번(40대, 충북 168번)은 26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기침과 가래, 오한 등의 증세로 청주의료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으로 확인됐다.
청주의료원에 입원한 이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깜깜이 환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