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에서 24일 4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영동군에 따르면 영동 4번 확진자는 20대 우즈베키스탄 남성으로 지난 11일 터키에서 어학연수를 위해 입국, 자가 격리 중이었다.
이 확진자는 입국 당시 검사결과 음성이었으며 격리 중에도 별다른 증상이 없었으나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청주의료원에 입원,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이 확진자는 접촉자는 없다.
영동군에 따르면 영동 4번 확진자는 20대 우즈베키스탄 남성으로 지난 11일 터키에서 어학연수를 위해 입국, 자가 격리 중이었다.
이 확진자는 입국 당시 검사결과 음성이었으며 격리 중에도 별다른 증상이 없었으나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청주의료원에 입원,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이 확진자는 접촉자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