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에서 18일 대구동충하초설명회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1명이 발생하는 등 계속 n차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19일 충남도에 따르면 천안 거주 70대(충남 466, 천안 224번)는 18일 순천향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 검사한 결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충북대병원에 입원,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이 확진자는 충남 426번(천안 213) 확진자와 접촉 감염됐다.
한편 천안 213번 확진자는 대구 동충하초설명회 관련 확진자인 충남 403번(아산 49번)과 접촉, 확진됐다.
19일 충남도에 따르면 천안 거주 70대(충남 466, 천안 224번)는 18일 순천향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 검사한 결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충북대병원에 입원,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이 확진자는 충남 426번(천안 213) 확진자와 접촉 감염됐다.
한편 천안 213번 확진자는 대구 동충하초설명회 관련 확진자인 충남 403번(아산 49번)과 접촉, 확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