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과 논산에서 17일 해외입국 외국인 등 2명이 코로나19 확진됐다.
도에 따르면 천안 222번(40대, 충남 459번)은 16일 천안시 서북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17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아산생활치료센터에 입소,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이 확진자는 서울 강북구 139번 확진자와 접촉자로 분류됐다.
논산 17번(40대, 충남 460번)은 해외입국자이다. 이 확진자는 16일 논산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확진됐다. 이 확진자는 지난 15일 해외에서 입국한 외국인이며 천안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도에 따르면 천안 222번(40대, 충남 459번)은 16일 천안시 서북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17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아산생활치료센터에 입소,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이 확진자는 서울 강북구 139번 확진자와 접촉자로 분류됐다.
논산 17번(40대, 충남 460번)은 해외입국자이다. 이 확진자는 16일 논산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확진됐다. 이 확진자는 지난 15일 해외에서 입국한 외국인이며 천안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